도심 속 오아시스
PUBLIC INSTALLATION · SEOUL INTERNATIONAL GARDEN SHOW — 교각 아래 25평에 세운 초대형 패브릭 선인장 17점
교각 아래는 대개 지나쳐 가는 공간입니다.
그 그늘 안에 도심 속 오아시스를 세우는 것. 이 작업의 출발점이었습니다.
초대형 패브릭 선인장 17점을 25평 위에 세우고, 자갈과 이끼, 설치돌을 더해 하나의 풍경으로 엮었습니다. 부드러운 질감의 오브제가 일상의 공간을 환상적인 사막으로 바꿉니다.
공간 유형 서울국제정원박람회 · 교각 하부 야외 전시
설치 환경 교각 아래 외부 (직사광선·강우 차단 조건)
규모 약 25평 · 초대형 선인장 17점
소재 패브릭 · 조화 꽃 · 자갈 · 이끼
제작 범위 기획 · 제작 · 현장 연출 (플로자인 직접 진행)
설치 방식 지면 설치 (자갈·이끼 조경 연출)
제작 기간 약 2개월
MAKING — 기획부터 제작까지, 플로자인이 직접. 패턴을 뜨고 원단을 재단해 봉제하고, 속을 채워 형태를 잡는 과정을 모두 플로자인 작업실에서 직접 진행했습니다.